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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섬유가 운동 능력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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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3-13 오후 7:54:05
조회수 704

       



긴 시간 동안 장거리를 뛰기 위해서는 지근이 많아야 합니다.


마이오글로빈의 함량이 높아 붉은색을 띠고 있어 적근(적색근)이라 부르며, 다른 근섬유보다 느리게 수축하여 적은 힘을

발휘하지만 산소운반에 도움이 되며 피로에 대한 저항력이 큽니다.

    

짧은 시간동안 강하게 뛰기 위해서는 속근이 많아야 합니다.


마이오글로빈의 함량이 적어 흰색을 띠어 백근(백색근)이라고도 부릅니다.

강한 수축력을 발생시키며 순간적인 힘에 강하며 인대와 근육조직을 강화하여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마이오글로빈(myoglobin)은 근육에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이며, 근섬유의 색이 다른 이유는 마이오글로빈의

함량 차이로 인해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속근과 지근을 각각 약 50% 정도씩 갖고 태어나는데,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훈련을 통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거리를 천천히 달리면 지근으로 바뀌고, 단거리를 빠르게 인터벌트레이닝을 하면 속근으로 바뀝니다.


쉽게 바꿀 수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훈련에 의해 근육의 발달 정도는 달라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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