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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청소년 트라이애슬론 캠프- 김정호코치 참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1-26 오후 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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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3


아래 글은 '트라이진'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원본- https://pf.kakao.com/_Vbwxexl/30233637



제2의 허민호 꿈꾸는 꿈나무 철인 [2018청소년트라이애슬론캠프]



“많은 아이들이 철인3종경기의 강한 이미지를 깨고 평소에 이 스포츠를 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입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 철인3종경기의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며 이 안에서 미래의 ‘허민호’가 발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정호 꿈나무 국가대표 감독(유소년 대표 감독) -




‘2018 청소년 트라이애슬론 캠프’가 11월 17, 18일 양일간 서울 한체대 및 올림픽파크텔에서 100여명의 꿈나무 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유쾌하게 진행됐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참가한 이번 청소년캠프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관했다.

첫째날에는 수영, 사이클, 달리기 각 종목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으로. 둘째날에는 수영과 달리기를 연이어 하는 아쿠아슬론대회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나무들의 눈높이에 맞춰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졌고,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진행됐다.

한국 트라이애슬론 간판 국가대표 허민호(대전시청)도 캠프를 방문해 꿈나무 철인들을 응원했다.

대한철인3종협회 이동채 심판장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어린 선수들에게 트라이애슬론의 경기규칙을 설명하기도 했다.

캠프의 마지막은 아쿠아슬론대회였다. 대회는 순위를 매기지 않고 비경쟁으로 치러졌다.

대회가 진행된 한체대에서는 실내수영장에서 바꿈터까지 카페트가 깔렸고, 대학교 내의 차도를 통제하며 주로를 만들었다.

펜스를 설치하고 골인지점을 만드는 등 여느 대회와 다르지 않게 진행됐다.

완주 후 맛보는 바나나, 음료, 초콜릿바는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완주자에게는 완주메달이 주어졌다.

캠프를 총괄하며 선수들을 지켜본 김정호 꿈나무 국가대표 감독은 “생각보다 수준이 높은 수영실력에 놀랐다. 현 꿈나무대표들도 참가했는데

그에 버금가는, 그 이상으로 잘하는 선수들도 있었다. 달리기도 마찬가지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꿈나무들을 위해 많은 신경 써주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철인3종협회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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